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년 미만 신입, 당일퇴사 가능할까요?
11일날 서울에 더 좋은 회사에 입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지금은 지방이고 중견기업입니다) 현 직장은 첫직장으로 10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퇴근시간에야 연락 받아서 따로 말씀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일(월요일)날 연차인데도 출근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1년도 안지난 신입이라 업무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긴합니다. 다만 직무상 보통 월초에 조금 바쁘긴 해서, 4일 5일 출근해서 일하는 건 상관없습니다. 다만 11일날 입사하려면 방도 구하고 이사도 해야해서, 최대한 빨리 퇴사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사정상 이직때문에 퇴사한다고는 말 못드리고, 다른 집안사정을 이유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집안문제로 퇴사해야하는데, 최대한 빨리하고 싶다. 지금 바쁜 시기니 일 돕고, 어린이날 출근하더라도 일 마치고 가겠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면 될까요? 2. 만약 11일 이후까지 출근을 요구하시면 어떡해야할까요..?
2026.05.03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적으로는 당일 퇴사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협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하실 때는 이직 사유를 굳이 숨기기보다 “개인 사정으로 일정상 빠르게 정리 필요” 정도로만 정리하시면 됩니다. 너무 구체적인 거짓 사유는 오히려 리스크가 있습니다. 추천 드리는 방식은 “인수인계 최대한 빠르게 하고, 필요 시 며칠은 지원하겠다” 이렇게 협조 의지를 같이 전달하는 겁니다. 보통 회사도 1년 미만이면 강하게 잡기보다는 정리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11일까지 근무 요청이 오면 가능 범위(예: 3~5일)까지만 명확히 선 긋고 협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무작정 당일 퇴사보다는 짧게라도 정리 기간 두는 게 추후 평판에도 안전합니다. 핵심은 빠른 통보 + 인수인계 의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계약서를 쓴 이후라 하더라도 퇴사를 하는데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입니다.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경우가 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당일 퇴사는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원만한 마무리를 위해 팀장님께 사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급하게 그만두게 되어 죄송하다는 마음을 먼저 전달하며 인수인계 계획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퇴사일을 늦추려 한다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사 등 불가피한 일정을 언급하며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시합니다. 본인이 맡았던 업무 리스트와 진행 상황을 문서로 깔끔하게 정리해두면 퇴사 절차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일 퇴사는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최소 2주 전 통보가 관례이며 인수인계 없이 나가면 평판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내일 바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최대한 협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직 사실을 숨기기보다 개인 사정으로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고 정중하게 전달하시고 남은 기간 동안 인수인계에 집중하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회사도 갑작스러운 퇴사보다 협의된 퇴사를 더 선호합니다.
- 고고라고라창성코사원 ∙ 채택률 0%
1. 신입이 퇴사하는 사유가 집안사정이라고 하면 그렇게 믿을 것 같진 않아보여요.. 그냥 솔직하게 좀 더 넓은 경험을 쌓고싶어 이직한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2. 그래서 더더욱 이직 얘기로 퇴사 면담을 진행하셔야해요. 솔직히 집안사정으로 퇴사하는건데 11일 이후로 천천히 퇴사하라고 하면 둘러댈 핑곗거리도 없잖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컴퓨터공학 2학년 전공생입니다. 부트 캠프 추천하시나요?
겨울 방학 동안 부트 캠프에 갈지, 개인 공부와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지, 아르바이트와 어학 자격증 준비에 비중을 둘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직무를 정하지 못 했고, 경험이 많이 부족한 것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Q. 연구재단 연구지원사업도 경력사항으로 이력서 기재가 가능한가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연구사업(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B유형, A유형) 경험이 각각 1년, 3년 있습니다. B유형의 경우 특정 기관 소속이 아니라 학위과정 중에 소속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인건비를 관리하였고, A유형의 경우 특정 기관 소속이 원칙이나 저의 경우 주관기관 미선정으로 특정 기관에 위탁되어 소속과 직급을 부여받지 못한 상태에서 해당 기관이 행정적 업무만 대신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두 가지 경우 모두 4대보험 미가입, 특정 소속 및 직급이 미부여된채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해당 연구사업들의 경우 연구책임자로서 연구사업진행과 관련한 증빙서류는 연구재단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이력서의 '경력사항'으로서 기재가 가능한가요?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와는 또 다른 결인것같아 혼동이 옵니다. 경력 기재가 불가능할경우 4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기기 때문에 취업에 있어 불리할까 걱정되네요.
Q. 인턴 종료 후 장기 일 제안, 수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최근 한 기관에서 인턴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근무했습니다. 업무 성실도를 좋게 봐주셨는지, 종료 후에도 2주간 추가 근무를 요청받아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관 측으로부터 올해 10개월간의 장기간 일을 해줄 수 없느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업의 신뢰를 얻은 것 같아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과 같은 고민이 생겨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실무 경력 vs 공부 시간 확보: 공기업은 가점이나 면접에서 실무 경험이 중요하지만, 동시에 NCS와 전공 시험 준비를 위한 절대적인 시간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10개월이라는 장기 알바가 수험 생활에 득이 될지, 독이 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경력의 활용도: 사무직 아르바이트 경험이 공기업 사무직(또는 관련 직무) 지원 시 단순 인턴 이상의 강력한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유연한 스케줄 관리: 혹시 현직에 계시면서 이처럼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